“우리 성과가 좋은 건가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는 조직은 많지 않습니다.
대시보드에는 숫자가 가득하지만, 그 숫자가 목표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보여주지 않습니다. 지표는 매주 업데이트되지만,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과거를 정리하지만, 다음 결정을 안내하지 못합니다.
측정은 습관이 되었지만, 개선은 우연에 가깝습니다.
데이터는 쌓이지만, 성장의 이유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데이터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측정이 전략과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