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은 계속 추가되는데 일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CRM, 마케팅 자동화, 분석 도구, 콘텐츠 관리 시스템. 하나씩 도입할 때는 효율을 기대했지만, 지금은 각각을 관리하는 일이 또 하나의 업무가 되었습니다.
데이터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같은 정보를 두세 번 입력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할 때마다 처음부터 세팅합니다.
비즈니스는 커지는데 마케팅 운영은 무너집니다.
문제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도구들이 시스템으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